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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ang 2

 Danang 2

첫날 너무 빡세게 움직이고 호이안 홈스테이 숙소가 너무 불편했기에 둘째날은 말그대로 리프레쉬하는 일정으로 움직였다. 우선 어제 급하게 예약한 마사지 시간을 좀 미루고 아침을 현지식당에서 편하게 먹고 커피를 한잔 마시는 호사를 누리기로 하고 올드타운으로 다시 이동 카투사 처음 자대배치 받았을 때 고참이 처음 준 게 음식이었는데 그리고 그 음식의 종류를 먹어보고 알아가는데 시간이 꽤 걸림을 알았기에 이름과 매칭을 해야하는 준비를 안 했는데.

쌀국수 반미 정도 알고 가면 되겠지 했는데 음식 종류가 너무 많고 맛있는거도 너무 많았다. 입이 짧아 현지식이 어려울거라는 걱정은 경기도 다낭시에서 사치였다.

그냥 가까이 볼 수 있는 베트남 식당이었다. 식사후 현지 커피숍에서 커피한잔 단 한번도 화이트크리스마스를 느낄 수 없는 곳이겠지만 그들만의 크리스마스를 느낄려고 하는 November coffee 일일 일마사지를 위해 얘약한 그린그래스마사지샵 와우 지금껏 받아본 마사지 중 세손가락 안에 들어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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