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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1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1월 11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 대책 위원장은 보수 지지세가 강한 부산과 경남을 찾았습니다. 한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국회의원이 금고형 이상의 유죄가 확정되면, 재판 기간에 받은 세비를 국가에 반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 원칙과 상식 소속 의원 3명이 예고했던 대로 민주당을 탈당했습니다. 함께 탈당하겠다고 했던 윤영찬 의원은 기자회견 직전 당에 남겠다고 입장을 바꿨습니다.

세 의원은 오늘 민주당을 탈당할 이낙연 전 대표와 신당 창당에 함께할 걸로 보입니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일 90일 전인 오늘부터 출마자의 의정 보고회와 출판기념회 등이 금지됩니다.

이와 함께 총선에 출마하려는 공무원과 정부투자기관, 지방공사·지방공단의 상근 임원, 공직선거관리규칙에서 정한 언론인 등도 오늘까지 사퇴해야 합니다. 10.29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이 검찰에 넘겨진 지 1년이 지났지만, 검찰에선 기소 여부조차 판단하지 않고 있습니다. 당시 경찰이 외부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