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동할까 고민고민. 다른 이의 경험담도 보고 듣고 결론은 풍장버스,일명 슬리핑 버스로 이동.
지금 한시간 남짓 가고 있는데 약간 놀이기구로 이동하는 듯한 느낌. 자다가 스윽 흘러내려가고 또 올라오면 내려가고.
밖은 짙은 썬팅으로 보이지 않고. 아마 산길을 달리고 있는 거 같다.
가족 네명 창가 일렬로 누워있는 모습 상상이 간다. 커튼이 일층 이층의 모습을 가린다....
달랏에서 나트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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