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정책연구원) 부동산 PF 위기에 따른 부실 건설기업 증가 부동산 PF 잔액 및 연체율 현황 부동산 PF 잔액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연체율 또한 상승하고 있어 건설업 내의 PF 부실과 위험 규모는 더욱 커지고 있음 - 부동산 PF 대출 잔액은 2023년 3분기 134.3조원이며, 세부구성을 보면 은행 44.2조원, 보험 43.3조원, 여신전문 26.0조원, 저축은행 9.8조원, 증권 6.3조원, 상호금융 4.7조원을 각각 기록 - 2020년과 비교시 부동산 PF 대출잔액은 45.2% 증가한 41.8조 원 규모이며, 여신전문이 88.4%(12.2 조 원), 은행이 69.3%(18.1조 원)으로 증가율이 높은 수준 - 부동산 PF 연체율은 전분기 대비 0.2% 포인트 증가한 2.4%이며, 증권이 13.9%로 가장 높은 연체율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저축은행 5.6%, 여신전문 4.4%, 상호금융 4.2%, 보험 1.1%, 은행 0.0%의 순 부동산 PF 부실 건설기업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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