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친구

 친구

유튜브를 보다보면 작위적이지만 친구를 그린 숏츠가 참 많네. 웃음이 절로 나오고. 50중반이 되다보니 가끔 되돌아보게 된다.

친구란?가족이란?

가끔 지난일을 생각하게 된다 것두 이제서야. 왜?

무엇때문에? 후회하는건 아니지만 난 왜 진정한 게 주변에 없는지 고민하게 된다.

왜? 나때문인가?

이유는? 참 헛 살았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시간은 남아있기에 충실해보려한다.

나를 위해서? 아님 내 옆에 누군가를 위해서?

참 사는게 하루하루 익사이팅하네. 그런데 시간은 왜 이리.

빨리 가는지.,.,....

친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링크 :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