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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산티아고로 출발일정이 잡혔다

 드디어 산티아고로 출발일정이 잡혔다

3/24 - 5/29 긴 여정이 시작될 예정이다. 우선 파리에 3/24일 도착한다. 3/24-3/27일 오전까지 파리의 풍광을 느껴보려 한다.

이렇게 긴 해외여행은 처음이고, 처음이다보니 생존하기 의한 어플로 가득하다. 오늘은 이 여행을 계획하면서 준비하고 이용하고 있는 어플을 간단히 소개해보고자 한다.

물론 활용하는 건 일부이기 하지만... 우선 파리의 지하철은 엄청 복잡하다고 한다.

파리 물가가 상당히 높기에 이동수단으로는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이 가장 저렴할 것 같다. 그래서 지하철 노선도가 있는 Bonjour RATP 어플을 이용하면 시간과 비용을 알 수 있다.

파리는 관광보다는 문화유산이 많아 박물관 등 관람하기 좋은 장소가 많다고 들었다. 개별 박물관을 방문하기 위해 지급해야 하는 관람료를 절감하려면 Museum Pass를 구입해 이용하면 저렴하다고 한다.

그래서 KLOOK이라는 곳에서 구입하려고 한다. 이 곳에서 구입하면 약 50여군데 관람이 가능한 2일 패스가 약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