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가 걱정이다. 일찍이니 이찍이니가 중요한게 아니라 정말 나라를 위해 일하는 사람이 필요한데.
요새 보면 다 지삔이 모른다. 나 내가족 여기서 끝나는거지.
우리가 없다. 나도 그렇지만.
지삔이 모르니 배려도 없고 남 뒤통수쳐도 내가 이득이 있다면 아무 죄책감없이. 산은 항상 그 자리에서 변함없이 지조를 지킨다.
한낯 하찮은 인간이 관계를 조직화하고 사당화하면서 색깔을 변화하지만 그건 다 본인사욕을 위해서다. 산은 늘 그대로다.
항상 그 자리에서 반겨주고 쉼터를 주곤한다.그 자연에서 그 자연스러움을 우린 배워야하지만 우린 그것조차 알지 못한다. 물론 나 또한 마찬가지지만 이 깨달음을 아는 이를 대표로 뽑는게 선거다.
정말 잘 뽑아야한다.이번엔 내가 아닌 우리를 위하는 사람으로...
[공유] 세로로 읽으니 ‘자위대’…3·1절 기념식 문구 논란..기가 막힌 3·1운동 설명까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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