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대책위 구성을 마친 국민의힘이 오늘 국회에서 총선 승리를 다짐하는 선대위 발대식을 엽니다. 국민의힘 선대위는 이 자리에서 지역구 공천자 254명에게 공천장을 주고 본선 후보자로 공식 임명합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오늘 오전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각 1석씩 나눠 가진 격전지 강원 춘천과 원주를 방문합니다. 오후에는 최대 표밭인 경기도를 다시 찾아 표심 잡기에 나섭니다.
대통령실은 이종섭 대사를 수사하고 있는 고위 공직자 범죄 수사처, 공수처와도 충돌했습니다. 이 대사가 공수처의 허락을 받고 출국한 거라고 대통령실이 밝히자 공수처가 바로 반박에 나서면서, 설전이 벌어졌습니다.
막말 논란으로 공천이 취소된 장예찬 국민의힘 전 청년최고위원이, 당의 결정에 불복하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탈당을 하면서도 '대통령 1호 참모'라는 걸 강조했습니다.
탈당을 하겠다면서도 대통령과의 친분을 과시하며 지역 예산을 끌어오겠다고 했습니다. 전공의들의 부재가 장기간 이어지면서 ...
원문 링크 : 3월 19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