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총선 지역구 일부 후보자를 '국민추천제'로 선발하기 위한 면접 심사를 진행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수도권과 호남 지역 등 17곳의 경선 결과를 발표하는데 박지원 전 국정원장과 정동영 전 의원 등 이른바 올드보이들의 생존 여부에 관심이 쏠립니다.
국민의힘이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이 불거진 도태우 예비후보의 공천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경선에선 비명계로 꼽히는 송갑석, 도종환 의원이 탈락했습니다.
야권 비례연합정당에서 시민사회 몫 비례후보 2명이 잇따라 사퇴 의사를 밝혔습니다. 전지예 후보의 '반미 활동'과 정영이 후보의 '진보당 가입' 이력이 논란이 됐습니다.
서울대와 연세대 등 전국 19개 의대 교수들이 공동 비대위를 구성하고 오는 15일까지 사직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의대 교수들의 집단행동 움직임에 정부는 진료유지명령 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숨진 해병대원 사고 수사에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으로 수사를 받다가 출국한 이종섭 ...
원문 링크 : 3월 13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