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를 달려왔고 앞은 더 많은 거리가 남았지만 쉼은 더 나음을 위한 더딤이고 쉼은 몸도 맘도 추스리지만. 여러 부담을 버리고 비우고.
버리기전에 일단 채우는 공간 볶음밥에 와인에 북어국은 스페인 비움+한국 채움 김치가 없어 아쉽지만 낼 비우기 위한 오늘의 채움이라 생각 내일은 또 달려야해서 쉬고 먹고....
1차 휴식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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