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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7월 1일 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주말 사이 국민의힘 당권 주자들은 한동훈 후보를 향해 '배신의 정치'를 한다고 집중 공세를 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 달리, 해병대원 특검 필요성을 주장한 점 등을 고리로 당심 흔들기에 나선 겁니다.

한 후보 측도 악의적 프레임이라며 반박에 나섰습니다. 국회 운영위는 오늘 오전 전체회의를 열고, 대통령실을 상대로 현안 질의에 나섭니다.

증인으로 채택된 대통령실 참모는 정 실장과 성태윤 정책실장, 장호진 국가안보실장 등 16명입니다.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운영위에서 '해병대원 순직 수사 외압 의혹'에 대해 집중 질의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여야는 방송통신위원회의 공영방송 이사 선임 절차 착수를 놓고 공방을 계속했습니다. 민주당 김현 의원은 항의를 위해 방통위에 들어가려는 과정에 청사 직원들에게 이른바 갑질을 했다는 국민의힘 공세에 대해 "악의적인 프레임"이라고 반박했고, 국민의힘은 "민주당은 갑질이 일상이 됐다"고 비판했습니다.

검찰이 2022년 대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