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3차 방송토론회에서도 '댓글팀 의혹' 등 한동훈 후보를 향한 맹공이 이어졌습니다. 국민의힘은 오늘 서울·인천·경기·강원 합동연설회를 끝으로 전당대회 합동연설회를 마칩니다. 22대 국회가 1987년 개헌 이후, 가장 늦은 개원식 기록을 갈아 치웠습니다.
해병대원 특검법, 탄핵 청문회 등을 두고 극한 대치가 이어지면서 개원식 개최 여부도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임의제출 형식으로 가방 실물을 받기로 했습니다.
김 여사 측은 가방이 포장 그대로 보관돼 있다며, 추후 돌려줄 것을 지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전국 수련병원들이 오늘(17일)을 기점으로 미복귀 전공의에 대한 사직 처리를 완료하고, 결원 규모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복귀 의사를 밝힌 전공의는 여전히 극소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민수 신임 국세청장 후보자는 처가가 운영하는 기업에서 '일감 몰아주기'가 있었다는 지적을 인정했습니다.
연 매출 8천억...
원문 링크 : 7월 17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