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당대표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민주당의 당대표 경선은 김두관 전 의원과, 청년 원외 인사인 김지수 한반도미래경제포럼 대표가 가세하면서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국민의힘 새 지도부를 뽑기 위한 전당대회 두 번째 합동연설회가 어제 부산에서 열렸습니다. 후보들은 윤석열 정부 성공과 정권재창출을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는데 막후에선 이른바 '문자 논란'을 두고 설전을 이어갔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미국 워싱턴에 도착했습니다. 본회의에 앞서 나토 참석을 위해 모인 각국 정상들과 연쇄 양자회담이 이어지는데요.
한일 정상회담도 앞두고 있어 양국의 메시지에 이목이 쏠립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공범이 VIP를 통해 임성근 전 사단장을 구명하겠다는 구명 로비 녹취가 공개돼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실은 대통령 부부와 전혀 관련이 없다며 허위사실에 대해서는 강력 대응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미국 민주당 안팎에서...
원문 링크 : 7월 11일 목요일 간추린 아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