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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를 중심으로 선진국 자금 집중 지속

 북미를 중심으로 선진국 자금 집중 지속

주간 글로벌 자금흐름('24.11.21 (목) ~ 11.27 (수)) 주식 선진국 유입 지속, 신흥국 유출 지속 [선진국] 북미를 중심으로 유입 지속(+$606억 → +$162억 → +$312억) – 북미 주식펀드 유입 확대(+$565억 → +$161억 → +$370억): 금리 변동성이 감소하는 가운데 연말 계절적 요인이 주식 투자에 긍정적으로 작용(Barclays). 트럼프 2.0 정부의 정책 변화로 인해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나, 미국 우선주의 영향으로 `25년 EPS는 올해 대비 +13% 상승할 것으로 전망(BofA) – 서유럽 주식펀드 유출 지속(-$31억 → -$36억 → -$36억): 성장세 둔화, 기업 실적 하향 조정, 어려운 정치 상황 등을 감안할 때 비중 축소 유지가 한동안 필요하다는 분석(JPM).

한편, 미국 대비 증시 부진으로 인해 자금 유출이 지속되고 있으나, 무역 협상이나 중국 부양책과 관련해 긍정적 결과가 도출될 경우 상승 서프라이즈로 반응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