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12월 4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12월 4일 수요일 간추린 아침뉴스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지난 1979년 이후 45년 만이었습니다. 다행히 6시간 만에 해제됐는데요.

정부와 야당 대립이 극한에 몰릴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민주당은 윤 대통령에게 내란죄를 적용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비상계엄 선포했던 尹대통령…6시간 만에 해제 선언 | 한국경제 비상계엄 선포했던 尹대통령…6시간 만에 해제 선언 비상계엄 선포했던 尹대통령…6시간 만에 해제 선언, 도병욱 기자, 정치 www.hankyung.com 비상계엄은 김용현 국방장관이 윤석열 대통령에게 직접 건의해 실행됐습니다. 하지만, 군 최고 지휘부 일부를 제외하곤 계엄을 실행할 준비가 되지 않아 장교 등 간부들은 당황하는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군을 철수시켰다고 발표한 직후, 군도 공식 입장문을 냈습니다. 오늘 새벽 4시 22분 부로 투입된 병력이 원 소속 부대로 복귀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군은 현재까지 "북한의 특이 동향은 없고, 대북 경계태세에는 이상이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