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소결 - 사업 규모가 큰 정비연계형을 제외하면 평균적으로 800세대 수준의 단지 규모이며 8년 운영의 아파트형 모델로 공급됨. ž 사업비가 절대적으로 큰 정비연계형을 제외하면 3,500억원 이하의 규모로 사업이 진행됨. ž 세대당 사업비는 1~4억 범위에서 이루어짐.
주택 규모의 영향을 크게 받아 초소형 중심의 신촌은 세대당 1.3억원에 불과했으나 대형 중심의 동탄의 테라스하우스는 7.5억에 이름. ž 서울의 도심지인 용산, 신촌, 문래에서는 오피스텔이 공급되었지만 대부분 아파트형으로 공급됨. 주거유형 다양화라는 측면에서 동탄에서는 테라스하우스가 공급됨.
주택 규모는 중형(70∼84)의 공급이 많았음. ž 운영기간은 대부분 8년이나, 가장 초기 모델이었던 용산은 5년 모델로 빠르게 청산하였고,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개정 이후인 대전은 10년 모델임. - 민간제안사업은 민간이 확보한 택지를 활용하여 다양한 입지와 유형의 민간임대주택을 공급코자하는 목적이었으나, 아파트형 ...
원문 링크 : 뉴스테이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경험과 시사점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