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력 제고의 핵심인 지역건설산업 지역건설산업은 광역·기초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에서 지역 내 생산·부가가치 창출, 고용 확대 등에서 높은 파급효과를 가지며 지역경제의 성장을 이끄는 핵심 산업으로 평가됨. -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3년 기준, 17개 광역 시·도별 지역 내 총생산(GRDP)에서 건설투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최소 2.9%(서울)에서 최대 8.6%(세종)로 나타남(전국 평균 6.0%). - 특히 일부 지역에서는 건설업이 16개 산업 대분류 중 제조업의 뒤를 잇는 수준으로, 단일 산업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 - 그리고 건설 부문 취업자가 지역별 전체 취업자 수의 4.6%(경남)에서 9.5%(강원)를 차지하고 있어 지역 내 고용 효과 역시 높은 산업임(전국 평균 7.4%). 그러나 올해 건설투자가 전년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이는 건설업 고용 부진에도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어 지역 경기 회복과 경제 안정화를 위한 대책 강구가 요구됨
. -...
원문 링크 : 지방자치단체별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정책 동향과 시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