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의 직업 인식 제고 시급, 특히 일용근로자는 가장 낮은 평가 최근 한국직업능력연구원(2023)에서는 5개 국가(한국, 미국, 일본, 독일, 중국)를 대상으로 국가별 직업 위세(occupational prestige) 즉, 직업의 사회적 지위에 대한 인식을 조사함. - 15개 직업 중 건설과 관련된 기계공학 엔지니어는 7위, 건설일용근로자는 14위로 꼽힘. 특히, 건설일용 근로자의 경우 5개 국가 모두에서 하위권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남. - 우리나라의 경우 15개 직업 중 기계공학 엔지니어는 9위, 건설일용근로자는 15위로 건설과 관련된 직업 에 대한 인식이 다른 나라보다 현저히 낮게 나타남.
청년층 건설업 기피 심화, 내·외부 대상 차별화된 비전 수립 필요 실제로 고등학생 및 대학생의 건설 분야 진로 희망 여부를 조사한 결과에서도 대학생의 19%, 고 등학생의 6%만이 ‘건설 분야로 취업할 생각이다’라고 답함(<그림1> 참조). - 한편, ‘건설업에 취업하지 않을 것...
원문 링크 : 건설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이미지 개선이 필수적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