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미국 4/4분기 GDP, 전기비 증가세 둔화. 양호한 수준의 소비지출은 지속 미국 트럼프 대통령, 2/1일부터 캐나다 및 멕시코에 25% 관세 부과 ECB 통화정책회의, 주요 정책금리 25bp 인하.
인플레이션 및 경기 둔화 등을 반영 일본은행 부총재, 경제 성장 및 물가가 전망에 부합하면 추가 금리인상 가능 국제금융시장: 미국은 양호한 4/4분기 소비지출, 트럼프의 관세 부과 언급 등이 영향 주가 상승[+0.5%], 달러화 강세[+0.1%], 금리 하락[-1bp]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견조한 작년 4/4분기 소비지출, 일부 기술주 강세 등으로 상승 유로 Stoxx600지수는 ECB 금리인하 등으로 최고치 경신 환율: 달러화지수는 트럼프의 멕시코·캐나다 관세 부과 계획 발표 등으로 상승 유로화 가치는 0.3% 하락, 엔화 가치는 0.6% 상승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4/4분기 GDP 증가세 둔화 등을 반영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의 영향 등으로 ...
원문 링크 : 국제금융속보 25.01.31_국제금융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