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세 세입자들이 평균 4215만 원의 보증금 인상 부담에 직면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은 '국민평형' 전용 84 기준 평균 6400만원 이상 오르며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부동산 중개업체 집토스는 국토교통부 전·월세 실거래 자료를 분석한 결과, 2년 전 상반기(2023년) 대비 2025년 상반기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이 평균 3억 9063만원에서 4억 3278만원으로 4215만원(10.8%) 상승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분석은 수도권 아파트 단지 7878곳의 동일 평형을 대상으로 했다.
세입자 동의 없으면 임대료 5% 인상도 못한다 <출처: 한국일보> : 대한주택임대인협회 세입자 동의 없으면 임대료 5% 인상도 못한다 <출처: 한국일보> : 대한주택임대인협회 입력2020.08.24. 오전 4:30강진구 기자 세입자가 전월세 인상 요구 거절 가능증액과 무관하게 2년 계약갱신은 보장"법원 판례 전까지 임대차 갈등 심화될 것" 21일 서울의 한 공인중개사무소 모습.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