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세훈표 한강버스가 출항 준비를 끝냈다고 한다. 소식에 따르면 오는 18일 첫 운항을 시작할 준비를 마쳤으며, 오세훈 시장과 주요 관계자들이 취항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한강버스는 시민들의 출퇴근 편의를 높이기 위해 서울시가 도입하는 새로운 수상 대중교통 수단이며, 마곡에서 잠실까지는 15분, 압구정까지는 30분 간격으로 운행될 예정이고 , 한강의 조류나 수심 같은 실제 상황을 반영해서 미리 운항을 해보는 등 안전에도 신경 쓰고 있다. 여의도에 뜬 ‘오세훈표 대중교통’ 한강버스는 순항할까 - 경향신문 여의도에 뜬 ‘오세훈표 대중교통’ 한강버스는 순항할까 ‘오세훈표 대중교통’인 ‘한강버스’가 올해 상반기 운항을 앞두고 서울 여의도 선착장에 첫 선을 보였다.
한강버스는 오 시장이 지난해 11월 열린 배 진수식에서 “감회가 새롭다”며 눈물까지 보일 정도로 애착을 갖고 있는 사업이다. 시민들이 즐겨찾는 새로운 대중교통수단으로 자리잡을지, 일부 우려처럼 ‘빠른 유람선’에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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