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국 동향] 미국은 이란 우라늄 확보를 위해 특수작전 검토 중, 이스라엘은 이란 에너지 시설 타격, 이란 차기 최고 지도자로 모즈타바 하메네이 선출 등 (미국) 트럼프 대통령, 지상군 투입 가능성 언급. 쿠르드족 개입은 반대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핵물질 확보를 위한 특수부대 투입 가능성에 대해 어느 시점에는 가능하다고 답변.
다만, 이란의 전력이 크게 약화돼 더 이상 싸울 수 없을 정도가 되어야 실행 가능하다는 입장 한편 쿠르드 족의 개입에 대해서는 기존의 찬성 입장을 철회하고, 전쟁이 이미 충분히 복잡하며 개입을 원치 않는다고 설명 – 국무부는 사우디 아라비아에 있는 미국 직원 및 외교관들에게 출국을 명령. 2.28일 첫 공습 이후 국무부가 명령에 따른 출국을 승인한 첫 사례 – 에너지부 장관은 중동 전쟁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시장의 경고를 반박. 에너지 공급은 충분하고 유가 급등은 단기내 해소될 ‘공포 프리미엄’ 때문이라고 설명 (이스라엘) 이란의 에너지 시설 타격 및...
원문 링크 : 중동 사태 및 국제유가 동향(3.9) _국제금융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