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코미 함바그 니루(삶다, 익히다)와 니코무(푹 익히다)의 합성어인가? 이 일본식 햄버거는 우리말로 하면 졸임 햄버거 정도.
데미그라스 소스에 졸였기 때문에 맛은 보장한다. 하여 백퍼 초딩 입맛 저격이다.
야채부터 먼저 손질. 양파는 일부는 다지고, 나머진 채 썰어 준다.
샐러리 역시 곱게 다진다. 다진 양파와 샐러리를 볶아서 식혀둔다.
수분을 제거하기 위해서다. 그래야만 고기를 치댈 때 갈라지지 않고 잘 뭉쳐진다.
다진 소고기와 돼지고기, 볶은 양파, 샐러리를 섞어 소금, 후추, 빵가루, 달걀물과 혼합하여 잘 치대어 모양을 만든다. 브로콜리는 뜨거운 물에 살짝 데친다.
팬에 기름을 두른 뒤, 모양을 만든 햄버거를 앞뒤로 갈색이 나도록 굽는다. 소스를 만든다.
돈가스 소스(3T)+우스터소스(1T)+토마토케첩(2T)+설탕(1T)+소금과 후추(소량) 냄비에 기름을 두른 후, 채 썬 양파를 넣고 볶아주다가 분량의 소스 재료와 물 1컵 반을 넣어 끓인다. 소스가 끓기 시작하면 구워둔 햄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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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함바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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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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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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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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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그라스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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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열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