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BS 뭘스트리트입니다.
어제 어린이날 어떻게 보내셨나요?:) 최근 삼성전자 어린이 개미들이 역대 최대치로 늘었다고 합니다.
이 정도면 어린이날 선물로 주식은 어떨까 싶습니다. 주식 선물하는 방법부터 어린이 펀드까지, SBS 전연남 기자와 함께 자세히 알아봤습니다. - 삼성전자 어린이 개미 35만 명, 역대 최대 대장주 삼성전자 주식을 보유한 어린이 개미들이 35만 명을 넘어서 역대 최대로 집계됐습니다. 1년쯤 전인 2020년 말의 3배이고, 2019년 말의 20배로 불어난 수준입니다.
인당 평균 보유 주식은 41주인데, 계산해보면 1인당 평균 약 277만 원을 가진 셈인 걸로 나옵니다. - 미성년자 주식 계좌 232%·잔액 385%↑ 어린이 개미 자체가 늘어났습니다. 올해 4월 말 기준 한국투자증권의 미성년자 주식 계좌 수는 16만3000개로, 2019년 말에 비해 232% 정도 늘었습니다.
굴리는 주식 규모도 커지고 있는데, 미성년 계좌의 주식 잔액이 4월 말 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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