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유니입니다 :) 오늘은 '송소희 Not a Dream’을 꺼내 보려 해요. Not a Dream은 말 그대로 “꿈이 아니다”라는 뜻이에요.
오랫동안 꿈이라고만 믿었던 순간이 마침내 현실이 되었음을 보여주죠. 이 노래는 지친 길 위에서 다시 숨을 고르게 하는 힘을 건네줍니다.
제목: Not a Dream 가수: 송소희 가사 Like sea, like ocean [라익 씨, 라익 오션] 나의 안식이 기다리지 있나 내게도 드디어 구름곶 너머 꿈이 아니야 나의 날 온 거야 마음을 놓아 이곳에서 날 불러 눈물은 닦고 달려온 나의 저 길을 바라봐 아냐 잠시 들뜬 사이 가라 말할까 두려워 하나 마음에 숨이 불어 하나 바람 온도를 느껴 아- 그래 내가 바란 거야 마음을 놓아 이곳에서 날 불러 눈물은 닦고 달려온 나의 저 길을 바라봐 마음을 놓아 이곳에서 날 불러 눈물은 닦고 달려온 나의 저 길을 바라봐 바다 같은 쉼 “Like sea, like ocean” 하지만 여기서의 바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