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유니입니다 :) 오늘은 김형중의 ‘그녀가 웃잖아’라는 곡을 짝사랑의 감정으로 꺼내보려 해요. 사랑받지 못해도, 그녀가 웃을 수만 있다면 사랑을 받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저, 그녀가 웃는 모습 하나면 충분하니까요. 제목: 그녀가 웃잖아 가수: 김형중 가사 그래 그렇게 제발 좀 웃어봐 웃는 여자중에 니가 젤 예쁜걸 내 말 앞에 손사래 쳐도 좋은 듯 행복한 듯 웃는 니가 나의 삶에 햇살이잖니 밤새도 눈 빨개 져도 난 좋았어 너를 웃게해 줄 생각에 들떠서 혹시 중간에 끊길까봐 재미있는 얘길 달달 외고 준비한게 탄로날까 연습도 했었지 널 떠난 사람 잊을 수 있다면 널 울린 사람 걷어 낼 수 있다면 광대라도 좋아 바보가 된다해도 너만 기쁘면 그 보다 더한 것도 난 누군가 내게 니 사랑과 행복 중 하나만 고르라면 택하라면 한치 망설임도 없이 언제나 난 니 행복이고 싶어 니가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해도 내가 널 사랑하니까 남자니까 우는건 아픈건 내가 할게 넌 웃어줘 -간주중- 가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