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 접고 달려, 엘벤의 세계여행 아이랑 짐을 싸다 보면 사실 떠나기도 전에 지칠 때가 많죠? "애들이 기억이나 하겠어?
고생만 하는 거 아냐?" 라는 주변의 걱정 섞인 말에 마음이 흔들릴 때도 있긴 해요.
유럽 가기 전 중국 샤먼 환승하는 비행기 타러가는 아이들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여행은 단순히 '구경'하러 가는 게 아니라, 아이의 마음속에 있는 작은 울타리를 부수고 더 넓은 우주를 심어주는 과정이라구요.
오늘은 제가 수차례 아이와 해외여행을 떠나며 피부로 느꼈던, 우리 아이의 시야가 말 그대로 '폭발적으로' 확장되는 결정적 순간 3가지를 들려드릴게요. 목 차 1.
책에서 보던 세상이 '내 것'이 되는 마법 2. "엄마, 여긴 왜 이래?"
고정관념이 사라지는 순간 3. 무뎌졌던 아이의 호기심이 다시 고개를 들 때 4.
정리 한마디! 1.
책에서 보던 세상이 '내 것'이 되는 마법 아이들에게 교과서나 유튜브로 보는 세상은 그냥 '남의 이야기' 같은 2차원적인 정보일 뿐이잖...
원문 링크 : 아이와 해외여행 시야를 넓히는 3가지 결정적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