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서 coquitlam 코퀴틀람이라는 곳에 살고있는 난 미국 시애틀 국경과 가깝고 예전엔 환율도 좋아서 자주 가는 편이었다. 물론 랭리나 써리 아보츠포드 지역이 훨~~씬 가깝지만 ..코퀴에서 국경까지 40분정도면 가기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시애틀 벨링햄에 자주 간다..왜?
미국이 상대적으로 물가가 많이 싸고 기름 값도 많이 저렴한 편이어서 밴쿠버 사는 사람들은 장보러 미국가~~ 할 정도로 많이들 갔었다. 대부분 아이들 학교 보내놓고 벨링햄 코스코 장보고 돌아와서 바로 아이들 픽업하러 가면 시간이 딱 ㅎㅎㅎㅎ .동네 주민들 모여서 같이 가기도 ㅎㅎ 일단 육로로 여행갈때 ESTA가 필요없지만 간혹 국경에서 왜 안했냐며 잔소리를 들을수 있으니 참고..
국경에서는 아무 잘못을 안해도 항상 긴장을 하게된다 ㅜㅜ 난 캐나다 여권 소지자이므로 패스~~ ESTA 를 신청하고도 국경세 $6 지불해야하고 3개월에 한번씩 갱신을 해야한다. ESTA 신청 : https://esta.cbp.dhs.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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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시애틀) 밴쿠버에서 시애틀 육로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