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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밴쿠버에서 토론토 가기

 (토론토) 밴쿠버에서 토론토 가기

아들 학교가 몬트리올에서 킹스턴으로 바뀌기 때문에 킹스턴으로 가기위해 토론토로 출발했다. 토론토에는 친척도 있고 아는 지인들도 있어서 2일간 더 머물다가 킹스턴으로 갈 생각으로 일찍 출발했다.

시작은 순조로웠으나 ㅠㅜ 국내선이라 2시간전에 도착했는데.. 아...

다들 학교로 돌아가는 사람이 많아서 인지 사람이 너무 많다. 총 7개를 부치고 기내가방만 들고 탑승하러 게이트로 고고!!

#잃어버린짐찾기 #공항에서잃어버린짐신고하기 #토론토 5분 남겨놓고 간신히 산 커피~~ 줄 겁나 길~~~~다. 국내선은 간단한 음료말고는 다 돈을 내야하기때문에 음식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이어폰도 $10(원래 $5이었는데ㅠㅠ)을 내고 사야하기때문에 간단한 음식과 이어폰을 준비해서 비행기를 타길 권한다. 내 티켓만 3장~ 아들과 비행기표가 없어서 따로 8시 9시 비행기로 가는 스케쥴이었는데..

짐 부칠때 스탠바이 해줄까 묻길래 오케이 땡큐를 말하고 스탠바이 티켓을 들고 케이트 앞에서 대기하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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