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음일 2024년 5월 1일 "오렌지 와인은 오렌지로 만들지 않고 순수 청포도로만 만듭니다" 프랑스 알자스 지역에서 오쎄후아 품종으로 만든 오렌지 와인으로 수확한 포도를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껍질과 함께 10~12일을 침용을 진행, 토착효모로 발효 후 푸드레라는 사이즈의 대형 오크통에서 11개월을 숙성하고 청징, 정제, 여과 없이 또 이산화황을 넣지 않고 병입한다 오픈 전 병 앞, 옆, 뒷부분 사진, 병이 날씬하고 매우 길다.. 너무 길어서 사진 찍어서 비율 맞추기 힘들었다 장 마크 드헤이어 오리진 오세루아 마세라시옹 2020 Jean Marc Dreyer Origin Auxerrois Maceration 2020 종류: 오렌지와인 (앰버와인) 빈티지: 2020 생산국: 프랑스(France) 생산지: 알자스(Alsace) 생산자: 장 마크 드헤이어(Jean Marc Dreyer) 품종: 오쎄후아(Auxerrois) 100% 당도: 1.6 / 산도: 3.7 / 타닌: 3.7 /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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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오렌지] 장 마크 드헤이어 오리진 옥세후아 마세라시옹 2020 Jean Marc Dreyer Origin Auxerrois Maceration 2020 프랑스 오세루아 와인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