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음일 2025년 11월 28일 이탈리아, 뿔리아 지역에서 만두리아라는 생산지의 프리미티보 품종으로 만든 레드와인 오픈 전 병 앞부분과 뒷부분, 알콜이 17.5%다.. 왠만한 아마로네보다 높으며 주정강화와인이 아닌 비강화 와인 중 가장 높은 알콜일듯, 사실 주정강화 와인의 셰리와인중 피노셰리나 만사니아보다도 더 높다 트룰리 미레 프리미티보 디 만두리아 2022 Trulli Mirea Primitivo di Manduria 2022 종류: 레드와인 빈티지: 2022 생산국: 이탈리아(Italy) 생산지: 뿔리아(Puglia) -> 만두리아(Manduria) 생산자: 트룰리(Trulli) 품종: 프리미티보(Primitivo) 100% 당도: 2.5 / 산도: 3.4 / 타닌: 3 / 바디: 4.2 알콜: 17.5% 시음온도: 16~18C 용량: 750ml 가격대: 6만원 후반 수입사: 동원와인플러스 구매처: 에이와인 양조노트: 포도가 과숙되어 포도나무에서 자연스러운 아파시멘토가 시작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