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러 곳을 다녀 봤지만 여기만 한 곳이 없다 나는 사주 및 타로에 대해서 매우 관심이 많았다. 내 미래는 한시도 알 수 없기 때문에 어떤 미래가 함께 할 것인지는 매우 궁금하기 때문이다.
대전 지하상가에는 타로, 사주를 보는 곳이 정말 많다. 늘 어릴 때부터 이것을 접하다 보니 어느 동네나 다 똑같다고 생각을 했는데, 대전에 이렇게 구성된 게 특별하다고 한다.
예지원은 다른 곳과 어떤 차별점이 있을까?! 나는 20대 중반 때부터 30대 초까지 약 100만 원이 넘는 금액을 사주나 타로를 보는 곳에 썼던 거 같다.
친구들과 재미로 봤던 기억도 있었고, 20대 중반 때에는 내가 어떤 일을 해야 할지에 대해 막연한 마음에 심취하여 여기저기 보러 다녔건 기억도 있다. 그때 한참 재미 붙여서 다니다가 제일 유명한 도사에게 비싼 돈을 내고 실망한 경험을 통해 그만둘 수 있었다.
대전 지하상가 타로, 사주 예지원은 우리 가족들 이름의 한자를 모두 변경해야 한다는 엄마의 이야기를 듣고 알게...
원문 링크 : 대전 지하상가 타로, 사주 예지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