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회의할 겸 바람도 쐴 겸 방문 한 방동 카페 오늘 제빵소. 예전에 일 땜에 이 근처를 왔다 갔다 했던 적은 많았는데...
간판만 보고 직접 들어가 보는 것은 처음이었다. 의외로 안쪽으로 쭉 들어와야 했다.
주차장도 완비되어 있고 은근히 매우 넓게 조성되어 있기 때문에 가족 단위로 방문해도 너무 좋을 거 같다. 방동 카페 오늘 제빵소에는 애견을 동반해도 되지만, 애견은 실내에는 못 들어오나 보다.
외부 테라스도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애견을 데리고 오기 딱 좋은 카페 중 하나라 생각이 든다. 카페를 돌아다니다 보면 외부 음식 반입 금지라는 현수막을 자주 볼 수 있는데, 실제 외부 음식을 가지고 와서 먹는 사람들이 있나 보다.
그 열정이 놀라울 뿐. 방동 카페 오늘 제빵소는 이름값하는 것처럼 다양한 빵들이 많이 전시되어 있었다.
나는 빵을 정말 좋아하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최대한 밀가루 음식을 줄이려고 한다. 만약 내가 건강의 진실을 몰랐던 상태라면 정말 빵 폭격기가 되어서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