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개요 이번 사건은 남편이 아내(의뢰인)를 상대로 자기를 무시한다며 먼저 이혼청구를 하였으나, 아내쪽에서 남편의 부정행위와 폭력을 이유로 반소를 제기하여 남편의 청구는 기각되고 오히려 의뢰인의 청구가 인정된 사안입니다. 의뢰인과 남편은 1992년 혼인신고를 한 법률상부부로, 남편이 결혼생활내내 부정행위와 폭력을 행사하였습니다.
이에 의뢰인은 남편과 이혼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지만, 의뢰인이 이혼을 요구할 때마다 잘못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여 의뢰인은 남편과 이혼을 하지 않고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뜬금없이 남편이 혼인기간 중 의뢰인이 자신을 무시했다면서 의뢰인에게 혼인파탄의 책임이 있다는 이혼소송을 제기하여 왔습니다.
의뢰인은 적반하장식으로 나오는 남편의 행동에 분해 어떻게든 좋은 결과로 이혼소송을 진행하고 싶은 마음에 본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오셨습니다. 변호사의 조력 본 변호인은 남편이 제기한 이혼소송에 반소로 역공격을 하였습니다.
생각지 못하게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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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이혼] 이혼 반소 _ 승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