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 하면서 가장 답답한 순간이 있죠. 분명 입사지원을 많이 했는데, 결과가 거의 없을 때 입니다. 10곳, 20곳도 아니고 80곳 넘게 입사지원을 했는데도, 서류가 계속 떨어지면 내가 진짜 문제있는 사람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상반기에만 80군데를 넣었는데 올(All)낙방입니다. 토익을 950점으로 올려야 할까요?
-취업 준비생- 냉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지금 떨어지는 건 토익 점수가 10점 낮아서가 아닙니다.
여러분의 취업준비는 타겟팅없이 광고비만 태우는 것과 같습니다. 그 치명적인 오류를 지금 당장 잡아드리겠습니다.
전략없는 양치기 입사지원=직무유기 1. 전략없는 양치기 입사지원=성실함이 아닌 직무유기 많은 취준생 혹은 이직러 분들이 공채 시즌만 되면 "일단 다 넣고 보자"는 전략을 취합니다.
입사지원을 많이 하는 것은 합격을 위한 필수 조건입니다. 하지만, '어떤 직무든 상관없다'는 식의 물량공세는 인사담당자에게 '나는 취업준비가 안 된 사람입니다'라고 광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