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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 저 됐어요! 캐나다 스키장 이달의 직원 됐어요!

  February | 저 됐어요! 캐나다 스키장 이달의 직원 됐어요!

이 글의 주인공은 캐나다 레이크 루이스 스키장에서 26년 1월 이달의 직원으로 뽑혔다고 밝힌다. 상장과 상품은 2월 첫 주에 받았고, 직원 카드에 50달러 충전과 이달의 직원 텀블러가 주어지는 서프라이즈 같았던 순간이 기록된다. 축하와 함께 밴프에 있는 Juniper Bistro에서 열린 이달의 직원 회식 이야기가 이어지며, Five Course Tasting Experience 와 Curated Cocktail and Wine Pairing 등 다양한 코스 메뉴와 가격이 소개된다. 와인 페어링 대신 Mocktail을 선택한 점, 그리고 애피타이저로 BC Oyster를 주문해 경험을 확장한 점이 자세히 적혀 있다.

첫 코스는 Mushroom Skewer로 소스에 찍어 먹는 방식이 소개되었고, 다음으로 Eggplant Campfire Fries, Granita, Birria Alberta Lamb Chops, Douglas Fir Vanilla Ice Cream 로 구성된 코스가 이어진다. 디저트와 함께 마지막으로 코스 요리의 분위기, 직원들 사이의 퀴즈 게임에서 5등에 오른 일화도 남아 있다. 게임은 영어 읽기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어 아쉬움이 있었지만, 상의 상품은 숫자 뽑기로 랜덤하게 주어져 만족스러웠다고 전한다.

최근 날씨가 아주 좋아 밴프의 파란 하늘과 설산의 풍경이 돋보였으며, 다운타운 대신 조용한 지역의 맛집과 아이스 조각상들도 소개된다. 밴프의 Capellini 또는 Angel hair 면을 이용한 파스타 tip과 건강하게 등재된 면 요리의 가능성도 제시된다. 세일 기간에 네 통을 쟁여두었다는 식재료 이야기도 나오며, 3월 26일 밴프, 4월 17일 캔모어의 밴프 잡페어 등 여름 행사 소식도 함께 전한다.

스키 실력은 오히려 기대 이상으로 회복되었고, 3시간 타고 온몸이 근육통에 시달렸다는 체험담이 담겼다. 랏지에서 컵라면으로 간단히 끼니를 때우던 순간부터 찬바람 속의 컵라면이 간절한 순간으로 남았고, 이로 인해 캐나다 스키장 직원의 휴무 일상 릴스가 많은 이의 흥미를 끌었다고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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