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가의 집과 토지를 찾는 분들이 의외로 많은 관계로 구시포 해수욕장를 시작으로 동호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구시포는 조금씩 변화해가고 있지만, 제게는 5년전의 모습과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도로 포장이 잘되어 있어 이전보다 다니기가 무척 좋아졌습니다. 중간에 몸살기운이 있어 가까운 보건소를 들러서 진료를 보고 구시포해수욕장를 거쳐 상하농장을 들렸습니다.
의외로 고창군 자룡리는 부촌(?)이라는 생각을 잠시 해봅니다.
어르신들이 농사짓는 모습만 보다가 구시포해수욕장, 매일유업 상하공장, 상하농원이라는 볼만한 곳과 일할 곳이 있다는 생각으로... 하지만, 역시나 전체를 둘러본 결과 농부의 지난한 삶만 보..........
[탐방] 구시포~동호해수욕장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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