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시골집 중개시 겪는 일을 적게 되는군요. 아마도 마음이 8월을 보내주기 싫은지 글하나 쓰게 됩니다.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시골에는 생각보다 싼 땅들이 무척 많습니다.
어떤 이유에서건 외면받는 땅입니다. 제 글에 보면 500만원짜리 땅이 있고, 어제 의뢰가 들어왔지만 결국 수임을 하지 못한 400만원짜리 땅(미등기주택 포함)도 있습니다. "이런 싼 땅들은 과연 어떻게 중개해야 될까요?
" 흔히들 싸면 금방 팔리지 않나요? 소액투자 좋잖아요.
부동산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이 하시는 얘기고, 부동산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시면 다들 "그만한 이유가 있다"라는 걸 아실 겁니다. 서두가 길었습니다.
오늘 제가..........
시골집 중개시 겪는 일 (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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