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차 이날은 무계획의 날. 원래 새벽에 일어나 선라이즈 스팟에서 벌룬을 구경하며 사진 찍으려 했지만 전날 비가 엄청 오는 탓에 당연히 벌룬 투어가 취소인지 알고 새벽에 일어나지 않았다. 8시쯤 일어나 조식을 먹으러 호텔 제일 위층으로 올라갔당.
어우 이 집도 조식 맛집이넼ㅋㅋ 뷔페처럼 먹고 싶은 음식을 담아 먹는 게 아닌 이렇게 한 상을 차려주심. 여기 키우는 강아지도 너무 귀엽다ㅜ 주인아저씨한테 애교도 엄청 부림.
카페 가려는데 주인아저씨가 자기랑 사진 찍자고 함ㅋㅋㅋ 사실 우리 둘이 베프 하기로 함c 개그 코드도 잘 맞고 한국인이 자주 하는 “엄마! 아니~~!!”
이런 말 자주 함ㅋㅋㅋ 마주칠 때마다 장난치고 서로 “헤이 베스트 프렌드” 이러면서 부름ㅋㅋㅋ Daily Dose 깨끗한 카페 Served by Daily Dose Göreme İsalı Cd., 50180 Göreme/Nevşehir Merkez/Nevşehir, 튀르키예 베프를 뒤로하고 엄마랑 카페 감️ 엄만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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