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너무 날씨가 습하고 더운 요즘 어디 가려고 해도 엄청난 더위에 나가기 무서울 지경. 하지만 그런 더위를 즐겨보고자 가족과 함께 청도남산계곡에 다녀왔다 우린 느지막이 오후 3시쯤 갔음에도 불구하고 차들이 엄청 많았다.
너무 정신이 없어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일단 진입로가 좁다. 이차선 좁은 도로가 계곡까지 굽이굽이 되어 있는데 계곡에 사람이 많이 몰린 날에는 운전이 조금 빡셀듯하다.
(초보운전인 나는 울 예정) 진입로에서 조금 올라가다 보면 주차장이 나온다. 교통정리해 주시는 분들도 있어 차 상황에 따라 지도해 주신다.
우리는 주차장에 주차하지 않고 더 올라가 갓길에 주차했음. 차에 한가득 실은 짐들ㅋㅋㅋ 주차한 곳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계곡 입구가 나왔다!
날씨 좋고~ 울창한 나무들도 좋고~ 화장실 바로 옆 샛길로 내려가면 계곡의 중류 정도 되는 것 같다. 가족, 연인 모두들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계곡 주변 나무들로 그늘이 있어 ...
#
계곡
#
청도남산계곡
#
청도
#
여름
#
삼겹살
#
물놀이
#
라면
#
대구근교
#
대구
#
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