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차 평화로운 아침, 우리 숙소 테라스를 보며 나갈 준비를 한다. 길거리에 있는 생수통.
현대 예술 작품 같다ㅎ 길거리에 파는 빵 한 조각 엄마랑 나눠먹으며 이스티클랄 거리 가기! 고소한 맛이 많이 나는 베이글 같았다.
직장인들이 출근길에 많이 먹는다고 한다. 거리 곳곳에 파는 걸 볼 수 있고, 빵 사이에 누텔라, 크림치즈 등 맛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많다ㅎㅎ 이스티클랄 거리 İstiklal 터키의 명동이란다.
금요일 오전이지만 관광객들로 붐비고 현지 옷 집, 기념품 가게, 나이키, 자라 등 많은 숍들이 위치한다. 터키 아이스크림 아저씨의 “안녕하세요~!
아이스크림~!” 많이 들을 수 있다c 엄마랑 터키에서 이쁜 옷 하나 건져보잔 다짐으로 6군데를 다녔지만 옷 별로야… 아무것도 안 사긴 아쉬워 악마의 눈 엄마랑 커플 발찌 삼!
U.S POLO ASSN. 이란 매장을 보았다.
뭐지? 폴로 랄프로렌인가 해서 유심히 봤는데 사람 두 명이 말에 타고 있음ㅋㅋㅋ 찾아보니 미국에 정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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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엄마와 튀르키예 여행, 터키, 3대 미식 국가 맞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