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째째한 옷장에서 찾은 우리 호두의 유아 스카프 착샷!

 째째한 옷장에서 찾은 우리 호두의 유아 스카프 착샷!

유아용 목도리 22년 한창 여름에 태어났던 우리 호두의 겨울 맞이 준비를 한창하고 있다. 집 밖엔 쌀쌀한 겨울 바람도 불어오고 하얀 눈도 세상을 덮어왔다.

그치만 호두와 함께 하는 첫 겨울이기에 겨울 외출은 포기할 수 없다. 그래서 이번에 겨울 필수 아이템이라고 할 수 있는 스카프를 째째한 옷장에 준비했다.

째째한 옷장에서 구매한 후에 생각보다 빠르게 집으로 왔다. 기분 좋은 파란 색 스마일이 함께 왔다.

겨울이더라도 외출을 잘 하는 호두. 째째한 옷장의 유아 목도리와 함께 사진을 찍어보았다.

심심함을 못 참은 호두는 목도리를 감싸고 있는 비닐이 마음에 들었는 지 손으로 꼼지락 꼼지락된다. 역시 손 힘도 좋아서 부쩍 들어서 먼저 가는 곳은 당연히 입이였다.

그치만 다치지만 않는다면 가지고 놀아도 좋다. 외출 전 인생 첫 목도리를 보고 갸우뚱 하는 호두.

이게 무엇인지 모르지만 촉감이 좋아서 두손으로 꼭 쥐고 있다. 외출을 준비하느라 잠시 다른 곳을 보다가 손에 들고 있는 목도리를 냉...

# 아기스카프 # 유아목도리 # 유아스카프 # 째째한옷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