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쁘띠퐁 (Petitpont) 언제나 육아에만 매진하다가 잠시나마 육아에서 벗어났다. 짝꿍과 호두가 잠시나마 호출을 한다기에 한번 힐링을 해볼까 한다.
힐링하면 호캉스이고 호캉스도 좋긴하지만 그래도 그만한 시간이 없기에 여행 간 기분을 내기 위해서 분위기와 맛있는 브런치가 있는 배곧 카페로 향했다. 생각보다 넓은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그리고 올라와보니 깔끔한 건물에 쁘띠퐁이 위치해 있었다. 삐띠퐁은 베니스스퀘어의 천이 보이는 코너에 위치해있다.
맛있는 커피와 브런치를 먹으면서 풍경 구경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곳이다. 쁘띠퐁은 아기자기한 꽃집과 커피집이 같이 있는 곳이다.
처음에 꽃집만 보여서 잘 못 찾아온건가 싶었다. 화려한 꽃집안에서 브런치도 파는 건가 하는 게 있었다.
카페 안에 들어서니 쁘띠퐁만의 포인트 있는 인테리어가 눈을 끌었다. 그냥저냥한 커피집과 다르게 쁘띠퐁의 개성이 제대로 들어난다.
혼자서 맛있는 브런치와 커피를 마셔도 좋지만 커플 데이트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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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감식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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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곧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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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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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