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코코입니다. 오늘은 제가 무척이나 좋아하는 지브리 스튜디오의 만화를 리뷰하려고 해요.
추억의 마니는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의 작품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심을 가지게 된 건 마루 밑 아리에티 때문이었어요.
저는 마루 밑 아리에티를 너무너무 좋아해요. 영화를 다 보고 나서 찾아보니, 마루 밑 아리에티는 ‘요네바야시 히로마사’ 감독의 작품이더라고요.
거장 미야자키 하야오가 물러나며 감독의 바통을 넘겨주었다는 최연소 감독이라고 하죠. 벼랑 위의 포뇨에서 히로마사 감독이 담당한 부분이, 미야자키 하야오가 유일하게 하나도 고치지 않고 그대로 통과한 장면이라고 할 정도로 천재적인 감독이에요.
그리고 그 감독의 데뷔작, 마루 밑 아리에티는, 하야오의 은퇴가 아쉽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고 독특했죠. 저도 정말 좋아하는 영화예요.
그리고 바로 그다음 작품이 바로 이 추억의 마니 입니다. 그리고 어제, 아주 오랫동안 보려고 했던 ‘추억의 마니’ 를 보게 되었는데요.
잔잔하게 지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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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추억의 마니 지브리의 새로운 거장을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