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방학 짧은 여행(2024.08.11.-8.13.) 여러 사진이 있지만 딱 7가지 순간만 모아보았다. 1.
통창 감포 바다뷰 카페에서 책 읽은 거 재밌었다. 2. 이거는 한 장으로 칠 거임(?).
맛있는 회국수 먹고 가게 뒤편 항구에서 봤던 바다색 넘 예뻤다. 3. 나정 해수욕장!
진짜 몇년 만에 바다에 들어가서 놀았다. 4. 호텔 독채탕+따뜻한 차+좋은 향= 5.
초등학교 수학여행 이후로 아마 처음일 걸, 석굴암! 더운 날이었지만 석굴암 가는 숲길이 좋았고, 그래도 ‘경주’하면 떠오르는 유적지 하나는 봤다. 6.
황리단길에서 우연히 들어간 서점. 우리 동네 있었음 자주 갔을텐데. 7.
아무튼 이거는 한 장으로 칠 거임. 황리단길 ‘덕클’ 냠냠 보너스 한 장.
저 꽃핀 사서 개학날 달고 감. +아무도 관심 없겠지만 나 혼자 찝찝해서 하는 변명, 이번주는 왜 갑자기 여행 사진이냐… 변명 1.
어제오늘 <은유의 글쓰기 상담소>를 다 읽었는데 이건 책이 넘 좋아서 ‘나비의 도서관’...
원문 링크 : 2박 3일 경주 여행 하이라이트 7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