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섯 번째 도서 은유, ⟨은유의 글쓰기 상담소⟩ (2023) 1. 혼자 쓰다가 주저한다면 2.
일단 써보고자 한다면 3. 섬세하게 쓰고 싶다면 4.
계속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면 *저자 은유: 르포 작가. 사람들이 자기 언어를 찾아가는 여정을 함께하며 인문 공동체에서 글쓰기 수업 ‘감응의 글쓰기’, ‘메타포라’ 등을 2011년부터 꾸려오고 있다.
경향신문, 한겨레신문, 시사IN 등 여러 매체에 인터뷰 기사 및 칼럼을, 네이버에 오디오클립 <은유의 글쓰기 상담소>를 연재했다. 그래서 나는 사랑의 능력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계속 듣는 사람, 들은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 즉 쓰는 사람으로 살고 싶다. - <은유의 글쓰기 상담소> 17쪽 이 책의 부제는 ‘계속 쓰려는 사람을 위한 48가지 이야기’이다.
‘계속 쓰려는 사람’을 위한다는 호명이 이 책에 손을 가게 했다. 잘 쓴 글은 무엇일까, 글을 잘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은유라는 작가는 이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