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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활용 수업 연수를 듣다가 떠오른 질문들

 AI・디지털 활용 수업 연수를 듣다가 떠오른 질문들

다듬지 못한 거친 생각들이지만 제 블로그를 보고 계시는 분들에게도 한번 던져보고 싶은 질문이라 일단 글로 써 봅니다. 1 연수에서 AI로 만든 작품(그림, 노래, 포스터 등)들이 각종 공모전에서 대상을 타는 사례를 봤다. 한 번의 프롬프트로 짠 하고 나온 결과물이 대상을 탄 건 아니다.

여러 번의 재요청과 수정 작업을 거쳐 만들어진 결과물이라고 한다. 그렇게 인공지능과 잘 활용하는 것도 능력이 되어가는 시대라는 것.

그런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평가자의 자격과 책임감, 인간의 '안목'이 더더더더더욱 중요해지지 않을까?

특히... 아래의 저출생 공익광고 포스터...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4/02/28/20240228500216 음...

많은 생각이 들었지만 어쨌든 공식적인 대회에서 상을 탄 것이니 내가 함부로 이러쿵저러쿵 말하진 않겠다. 하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저렇게 '멸종'에 대한 '위기의식'을 자극한다고 출생률이 높아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