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자.
혼자서는 못하는 것들을 함께 함으로써 이뤄내보아요. 2. 솔직하고 정직하게 쓰자.
남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거나 글을 화려하게 꾸미려고 애쓰지 말아요.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보고 듣고 느낀 만큼만 글로 써 보아요.
위의 목표를 생각하면서, 그리고 등장인물들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이 느껴지게 쓴다는 규칙을 생각하면서, 올해도 써 보는 학교 일기. (학생들의 이름은 모두 가명입니다.)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 아이들은 여러 재능들 앞에서 머뭇거렸다. 울 학교 진로 선생님께서 알려준 사이트!
일기를 읽어주시는 선생님이 계시다면 www.differ.co.kr 이 사이트 한번 들어가 보세요~ 유용한 활동지를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요. 남들에게 들어본 칭찬에 동그라미하며 자신의 강점을 찾는 활동이었는데, 자기 스스로 그렇다고 생각하는 항목 중에서도 다른 사람들에게 말했을 때 동의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면 체크해도 된다고 했다.
그래도 혼자...
원문 링크 : [2025-17] 말하지 않으면 모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