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의 말 박완서2018마음산책 블로그 글 더보기 박완서의 말 - 소박한 개인주의자의 인터뷰 이 책은 박완서 작가의 인터뷰 중 책으로 엮이지 않았던 것들을 호원숙 작가가 엮은 것이다. 호원숙은 박완서 작가의 맏딸로 <뿌리깊은 나무> 편집기자로 일했고 2011년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에는 아치울에 머물며 『박완서 소설 전집』『박완서 단편소설 전집』『나목을 말하다』『박완서 산문 전집』 등의 기획에 관여했다.
지은 책으로 『그리운 곳이 생겼다』『큰 나무 사이로 걸어가니 내 키가 커졌다』『엄마는 아직도 여전히』가 있다. 현재 경운박물관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일러두기 정말정말 좋아하는 작가, 박완서(1931.10.20.~2011.1.22.) 님의 인터뷰를 모은 책!!!!
빌려 읽은 책이라, 기록해두고 싶은 부분만 여기 저장해두고자 한다. 같이 읽어요 박완서(朴婉緖)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encykorea.aks.ac.kr 다시 살아 있는 날 고정희 / <한국문학> 1990년 1월 호 고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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