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거주하면 고국의 가족들과 친구들에 대한 향수는 당연지사. 게다가 50년치 쌓아온 책들과의 이별은 가슴 한켠을 시리게 한다.
두고 온것이 이토록 아쉬울줄이야.... 일반서적은 밀리의 서재, 교보 Sam, yes 24, 리디북스중 검토끝에 밀리의 서재를 구독중이다.
그러나 가장 아쉬운것은 기독교 서적이었다. 읽었던 책을 다시 사기는 아깝고...
현지 구매는 한국보다 비싸니 보고 싶은 책을 모두 살 수도 없는 노릇이다. 어쩌면 좋을 까?
두플러스 : 복음을 읽는 새로운 습관 첫 달 무료로 경험해보기 www.du.plus 기독교서적 전자책 사이트를 검색중, 지인의 소개로 두플러스를 알게 되었다. 마침 두포터즈 선발중이라 아쉬운 놈이 샘 판다고 덜컥 신청.
해외거주자로는 처음으로 선정된 영예를 누리게 되었다. 첫번째 전자책, <미리 결정하라>가 오픈 되자말자 제자리에서 완독했다.
크레이크 그로쉘의 <미리 결정하라> 를 펼치니 존경하는 헨리 클라우드 박사님의 추천사를 발견. 얼마나 반갑...